VR(가상현실)과 3D 기술을 이용해 뱃속 아기의 얼굴을 입체적으로 미리 만나 볼 수 있게 됐다. 국내 한 스타트업이 개발한 'VR피터스'를 통해서다. 길재소프트는 9일(현지시간)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'CES 2019'에서 초음파...


원문출처 : http://news.hankyung.com/article/201901102702g