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상현실(VR) 콘텐츠로 중국 전역에 서비스된다. 김훈배 KT 뉴미디어사업단장은 "KT의 앞선 5G 기술을 활용해 국내 K-POP을 세계 최초로 글로벌 생중계하고 차별화된 5G 한류 콘텐츠를 전 세계에 서비스할 수 있게 됐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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