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새롭게 ARㆍVR 등도 활용해서 관람객에게 더욱 생생하게 역사를 알려주고, 소통할 예정이다. 전체 주제는 '경기, 국가 근본의 땅(國家根本之地)'이다. 김 관장은 "고려사나 조선왕조실록에서 경기를 규정하는 고려와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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