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G유플러스는 이를 통해 5G 고객들이 4G보다 안정적인 망에서 VR(증강현실)과 AR(가상현실) 등 5G 서비스를 끊김 없이 즐길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. 2019.5.13 [LG유플러스 제공]


원문출처 : http://yna.kr/PYH20190513026600017?did=1196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