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을 조르고 내동댕이쳐지는 지선우의 모습이 마치 VR(가상현실) 게임처럼 1인칭 시점에서 표현돼 15세 시청가에 맞지 않는 잔혹한 장면이었다는 비난을 샀다. 현재 해당 장면을 문제 삼는 민원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제기된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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