긴밀한 협력을 통해 성과를 낸 의미 있는 사례"라며 "게임을 넘어 M&E(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), AEC(건축, 엔지니어링 및 건설), 자동차, VR/AR 등 활용 분야를 넓혀 가고 있는 유니티의 행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"고 밝혔다.


원문출처 : http://www.dt.co.kr/contents.html?article_no=2019061802109931033001&ref=naver